DPB Foundation Uplifts Underprivileged Children in Hanshou County with Heartfelt Donation

DPB 재단, 따뜻한 나눔으로 후난성 한서우현 취약 아동 지원

새해를 앞두고 후난성 한서우현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한발 앞서 전해졌다. 최근 DPB 재단 관계자들은 한서우 러빙케어 아카데미를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 220명에게 필수 생활 및 학습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겨울철 지원과 교육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해외 화교들이 고향과 조국을 잊지 않고 헌신하는 깊은 정을 잘 보여준다.


DPB 재단은 덩피빙(Deng Pibing) 씨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설립자가 오랜 기간 해외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국에 환원한다’는 사명을 변함없이 실천해오고 있다. 재단은 아카데미 아이들이 멀티미디어 학습 장비와 겨울 침구 부족에 처해 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한서우현 귀국화교연합회와 협력해 신속한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기부 물품에는 최신형 멀티미디어 통합 교육기기와 고품질 겨울용 침구가 포함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기술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혹독한 겨울에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


기부식에서 DPB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은 모든 가정의 희망이자 국가의 미래입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모든 아이들은 세상의 따뜻한 배려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공익사업과 취약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DPB 재단의 변함없는 책임임을 강조했다. 향후에도 한서우현 및 기타 지역 아동들의 필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자원을 적극적으로 동원해 공익 활동의 범위를 넓히고 다음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익 활동은 한서우현 당위원회와 현 귀국화교연합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조정, 그리고 한서우 러빙케어 아카데미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DPB 재단은 모든 협력 기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 많은 공익 단체들과 협력해 더욱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조국에 환원함으로써, 더 많은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신년을 맞아 DPB 재단은 한서우현 각급 지도자들과 러빙케어 아카데미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하며, 모든 일이 순조롭고 건승하시기를 기원한다. 또한 모든 학생들이 학업에서 발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따뜻한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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